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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타고난 기운 10
글쓴이
박성준 저
출판사
니들북
출판일
201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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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준

사람의 사주와 관상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역술가다.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건축가이자 풍수 컨설턴트로도 활동한다. 건축과 풍수를 접목한 공간 설계로도 주목받고 있다. MBC 「무한도전」 관상 편, 「놀면 뭐하니」,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신들린 연애」,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유튜브 「관상학개론」 등 다수의 방송과 영화 「궁합」 자문을 통해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또한 삼성, 한화생명, 한국 IBM,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강연과 자문을 진행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인컨텍스트건축사무소 대표이자 박성준풍수연구소 소장으로, 건축·사주·관상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생년월일로 알 수 있는 한 사람의 큰 테두리, 타고난 기운.
태어난 날의 음양오행에 근거한 10가지 천성을 바탕으로
나를, 사람을, 그리고 운명을 바꾸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다.


사주(四柱)란 인생의 큰 틀을 만드는 네 개의 기둥이다. 그렇게 구성된 네 개의 기둥 각각에 2개의 글자가 붙어서 8개의 글자가 되니 팔자(八字)이다.
이렇게 태어난 생년월일시에 의한 기운이 한 사람의 천성을 만들고 그 천성에 의해 인생의 수많은 상황에 대응하고 선택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간다. 그것이 곧, 운명이다.

사람을 읽어내는 수많은 방법 중에 태어난 생년월일시에 의한 기운 중, 태어난 날의 기운인 천간(天干), 즉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라는 기운은 확연하고 분명하게 한 사람의 큰 틀을 알려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직관적으로 알기 쉽게 하기 위해 ‘큰나무, 작은나무, 큰불, 작은불, 넓은땅, 촉촉한땅, 단단한바위, 날카로운금속, 큰물, 옹달샘’이라는 새로운 용어로 표현하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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