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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짓의 행복
글쓴이
크리스 길아보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6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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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 길아보

매달 30만 명이 조언을 구하는 독보적인 라이프&커리어 멘토, 구글과 페이스북에서 미래전략을 강의하는 아이디어 뱅크, 조직이나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생존하고 부자가 되는 법을 전파하는 혁신적 벤처 사업가.
고정관념에 대한 반항, 가슴 뛰는 돈벌이, 나의 새로운 발견... 이것이 크리스 길아보가 추구하는 삶의 키워드다. 『두 번째 명함』을 통해 나와 꼭 맞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 아님을 보여주었다.지은 책으로는 175개국을 다니며 소자본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을 취재한 스타트업 바이블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단순한 진리로 삶이 바뀌는 놀라운 이야기 『쓸모없는 짓의 행복』이 있다. 두 책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사이드 허슬 스쿨(Side Hustles School)’은 한 달에 200만 번 이상 다운로드되며 미국에 ‘사이드 프로젝트’ 열풍을 일으켰다. 변화를 원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평범한 사람들이 꿈을 현실로 바꿔낸 리얼한 이야기, 그중에서도 100인의 사례를 선별하여 『사이드 프로젝트 100』에 실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도보 여행자, 아마추어 사진가, 야구 마니아, 새 관찰자…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일상의 모험에 나선 56명 이야기


많은 사람은 출세나 명예, 부를 목적으로 살아간다. 하루하루 착실하게 공부하거나 출근하고, 시험에 합격해 더 높은 곳에 이르기 위해 노력하고…. 그런데 정말 그런 삶이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일까?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그런 것일까?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The $100 Startup》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크리스 길아보Chris Guillebeau는 ‘자기만의 꿈’을 꾸고 이를 성취한 전 세계 56명을 취재해 책을 썼다. 그 결과물인 《쓸모없는 짓의 행복The Happiness of Pursuit》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먼 길을 기약 없이 걸었던 여행자, 자기만의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는 사진가, 모든 메이저리그 구장에서 야구 관람하기를 꿈꾸는 마니아와 방대한 규모의 교향곡을 고향 무대에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음악가까지.

《쓸모없는 짓의 행복》은 출간되자마자 ‘새로운 삶’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가 됐고, ‘자기만의 삶’과 ‘목표’를 찾는 사람들에게 이정표 같은 책이 되었다. 같은 고민을 하는 한국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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