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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행복할 것
글쓴이
그레첸 루빈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6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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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레첸 루빈

전 세계 350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 행복 전문가. 예일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예일 법률 저널》의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미국 최초의 연방 대법원 여성 대법관인 샌드라 데이 오코너의 보좌관으로 일했고, 연방통신위원회 의장 리드 훈트의 수석 고문을 지냈다.

법률과 다양한 연구 자문을 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으나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은 글 쓰는 일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후 자신의 깨달은 저자는 과감한 결단과 부단한 노력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일상 속 행복과 변화에 집중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그녀의 책은 30개국 이상으로 번역돼 전 세계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집필한 책으로는 《무조건 행복할 것》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처칠을 읽는 40가지 방법》, 《집에서도 행복할 것》, 《지금부터 행복할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인생을 바꾼 해피니스 프로젝트
〈무조건 행복할 것〉 의 저자 그레첸 루빈의 다이어리북


몇 해 전 작가는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꽤 괜찮은 직업, 그럴싸해 보이는 가족.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행복 없는 삶은 아무것도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달은 그는 ‘해피니스 프로젝트’를 생각한다.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까지 행복의 길로 안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계획이었다. 수백 권의 책을 탐독하고, 수백 명의 전문가를 찾은 결과 불행한 사람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를 희생하거나, 과거의 영광에 빠져 현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이 점을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쉬운 방법을 고안했는데 바로, ‘한 줄 일기’다.

이 책은 독자들이 한 줄 일기를 더 효과적으로 쓸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 페이지에 하루 한 문장씩 5년 간 쓸 수 있어 자신의 행복 여정을 돌아볼 수 있다. 특히 작가 그레첸 루빈이 직접 쓴 한 줄 일기를 담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한 독자들에게 가이드를 제공한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인생을 바꾼 베스트셀러 작가의 내면을 살펴봄으로써 진정한 ‘해피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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