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수백만 명의 인생을 바꾼 해피니스 프로젝트
〈무조건 행복할 것〉 의 저자 그레첸 루빈의 다이어리북
몇 해 전 작가는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꽤 괜찮은 직업, 그럴싸해 보이는 가족.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행복 없는 삶은 아무것도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달은 그는 ‘해피니스 프로젝트’를 생각한다.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까지 행복의 길로 안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계획이었다. 수백 권의 책을 탐독하고, 수백 명의 전문가를 찾은 결과 불행한 사람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를 희생하거나, 과거의 영광에 빠져 현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이 점을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쉬운 방법을 고안했는데 바로, ‘한 줄 일기’다.
이 책은 독자들이 한 줄 일기를 더 효과적으로 쓸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 페이지에 하루 한 문장씩 5년 간 쓸 수 있어 자신의 행복 여정을 돌아볼 수 있다. 특히 작가 그레첸 루빈이 직접 쓴 한 줄 일기를 담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한 독자들에게 가이드를 제공한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인생을 바꾼 베스트셀러 작가의 내면을 살펴봄으로써 진정한 ‘해피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