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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남성보감
글쓴이
정지천 저
출판사
토트
출판일
2016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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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지천

1985년에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속한방병원 전공의 과정을 거쳐 한방내과 전문의가 되었으며, 1991년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1년부터 동국대 한의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서울동국한방병원 병원장, 서울 강남한방병원 병원장, 대한한방내과학회 부회장, 동국대의료원 부의료원장 겸 일산한방병원 병원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한체육회 의무위원회 위원, 대통령 한방의료자문의를 맡고 있다.

연구 논문으로 「二精丸이 노화과정에 미치는 영향」, 「고지방 식이 흰쥐의 비만에 미치는 三精丸의 영향」, 「二至丸의 고혈당 조절 작용 및 기전에 관한 연구」 등 당뇨병, 노인병, 남성병, 항노화 등에 관한 150여 편을 국내외에 발표하였다.

저서로 『정지천 교수의 약이 되는 음식 상식사전』, 『내 몸을 살리는 약재 동의보감』, 『음식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질병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남성보감』, 『명의가 가르쳐주는 약이 되는 생명의 음식』, 『명문가의 장수비결』, 『마늘 하루 다섯 톨의 자신감』, 『조선시대 왕들은 어떻게 병을 고쳤을까』, 『어혈과 사혈요법』, 『우리집 음식 동의보감』, 『신장이 강해야 성인병을 예방한다』 등이 있다.

건강 칼럼은 현대그룹, LG그룹, SK그룹, 현대전자, 삼환기업, 동원증권, 기업은행, 교보생명 등의 사보 및 국민연금관리공단, 국민의보공단, 『주간한국』, 「한국교수신문」, 「서울경제신문」, 「주간불교신문」, 「불교신문」,『머니위크』, 「현대불교신문」, 「조선일보 닷컴」, 「여성발명협회신문」, 『이코노미조선』, 『로타리코리아』 등에 기고하였으며, 현재 미래에셋은퇴연구소 닷컴, 「현대불교신문」 등에 연재하고 있다.

건강 강연은 능률협회, 전경련, 표준협회 등 경제 단체의 최고경영자 하계세미나 및 각종 연수회, 부산대, 고려대, 경기대, 이화여대, 동국대 등의 특수대학원 CEO 과정,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동국제강, 연합철강, 포스코 등의 대기업, 중앙선관위, 교육부 연수원, 국립고궁박물관, 대한변호사협회, 불교TV, 법원공무원 교육원, 전국 각 지역 지자체 등에서 하고 있다.

방송 출연은 KBS TV(생생건강테크, 아침마당), MBC TV(아침뉴스, 피자의 아침), SBS TV(모닝 와이드), EBS TV(문화센터, 굿모닝 실버), MBN TV(매일경제, 엄지의 제왕), 연합뉴스 TV(11시 뉴스), JTBC TV(미라클푸드), MBC 라디오(라디오 동의보감, 아침을 달린다), KBS 라디오(건강플러스, 건강하게 삽시다, 건강 365일, 맛있는 코리아), SBS 라디오(마음은 언제나 청춘, 뮤직 라이브), EBS 라디오(월드센터), 불교방송 라디오(뉴스 파노라마, bbs 건강칼럼) 등에 출연하였으며, 현재 MBC 라디오 「건강한 아침」 ‘생활 속의 한방’, 불교방송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 ‘건강이 힘’에 고정 출연, KBS1 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수시 출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사랑
과학적으로 풀어보는 역사 속 명인들의 양생법
평균수명 30세이던 조선시대에 80세가 넘도록 자식을 낳고 정력적으로 벼슬을 하던 명인들이 있다. 조선 최고의 면역력 갖춘 무쇠 사나이, 중봉 조헌이 그렇고, 검붉은 얼굴에 무성한 수염, 강한 정기의 보유자 농암 이현보가 그랬다. 허균의 ‘임노인 양생설’에는 113세 나이에 50대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임노인의 젊음의 방술이 전하고 있다. 표암 강세황은 64세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지만 79세까지 장수한 천재 예술가였고, 76세에 결혼해 아들을 둘이나 낳은 소총 홍유손은 조선 최장수 기록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이 인물들의 공통된 특징은 자신에게 맞는 ‘양생법’을 꾸준히 실천했다는 것이다. 조선시대에 선비들 대부분은 『의학입문(醫學入門)』이라는 종합한의서를 공부해서 한의학에 대한 기본적인 식견을 가졌기에 자신의 체질에 맞는 양생법을 알고 있었다. 양생법의 대가 퇴계 이황은 온갖 질병에 시달리느라 관직에 들고나기를 20여 차례나 했지만 그의 도인법과 소리기공법은 지금도 많은 사람이 실천하고 있을 만큼 탁월하다. 특히 퇴계의 『활인심방(活人心方)』에는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심신수련 방법들이 담겨 있어 500년 가까이 자손들에게 전해지며 집안의 건강 지침이 되고 있다.

『남성보감(男性寶鑑)』은 스스로 젊음과 활력을 지킨 역사 속 인물들의 양생법을 살펴 한의학적 근거를 확인하고 오늘에 되살려 활용할 방법을 찾는 책이다. 자신에게 적합한 양생법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동안을 지키고 노화를 억제하며 질병 없이 활력 넘치는 인생을 보낼 수 있는 비전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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