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습관이 과연 성공으로 가는 도구인가 아닌가를 가늠해 주고, 성공하는 길로 가는데 방해가 된다면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좀더 난숙한 화술을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 성공을 당길 수 있는 방법까지 간단하게 설명하고, 그 예제도 보여준다.
“나는 성공할 수 있을까?”,“나는 왜 실패만 하는 걸까?”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을 보면 이런 생각을 ‘왜 할까?’ 오히려 궁금증에 빠지게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내부에 성공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만 펼치면 사회적으로 또는 개인적으로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텐데 하고 생각을 갖게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펼쳐 보이는 것이 화술이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또는 훌륭한 능력이 잠재되어 있어도 그 능력을 펼치지 못하고, 보이지 못하면 그 능력은 능력이 아니다.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감추고 있던 능력을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장소에서 활짝 펼쳐보이려면 그 능력을 담아 보일 수 있는 언어능력이 필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