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부모의 말 한마디와 배려가 자녀의 인생을 바꾼다
글쓴이
사이토 시게타 저
출판사
경성라인(경성출판)
출판일
2008년 4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사이토 시게타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
오랜 세월 동안 가족, 부부, 육아, 정신질환 및 스트레스 등을 연구하며 ‘마음의 명의’로 두터운 신뢰를 받으며 왕성한 집필과 강연 활동을 해왔다. 특히 현대인이 끌어안고 있는 다양한 고민과 불안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힌트를 담은 저서들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정신과병원협회 명예회장, 일본여행작가협회 회장, 알코올건강의학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다》 《행복 심리술》 《즐거운 인생에 꼭 필요한 100가지 스피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 책은 '바람직한 가정상'에 대한 '9가지 처방전'을 제시하고 있다. 어느덧 현대사회의 특징 중 하나가 되어버린 청소년 범죄의 양산 등 아이들의 일그러진 모습은 바로 가정과 가족의 붕괴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대화와 공유체험이 줄어들고, 결국 부모는 아이에게 인생을 가르치지 못하고 아이 또한 부모에게 배우려는 의지가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인식을 바탕으로 저자는 처방전을 내리는데, 그것은 바로 '가정교육'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학교교육으로는 한계가 있고, 가정이 최초의 인간관계를 맺는 곳인 만큼 가정에서 올바른 인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부모들이 지녀야 할 '육아'에 대한 관점과 대화와 공유체험을 만드는 방법, 아이의 자립을 준비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추궁하는 말투가 아니라 아이가 편안히 자신의 얘기를 할 수 있는 말투와 배려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아이의 성장을 위해 부모들이 만들어야 할 '가족 스타일'이 궁금한 독자들에게 이 책이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