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삼국지 구비동화 4
글쓴이
이상배 글/정정엽 그림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02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예나 지금이나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삼국지. 명사들은 모두들 삼국지를 몇 번씩 되풀이 하여 읽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어린이나 어른이 함께 즐겨 읽는 '삼국지'를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재각색한 책이 나왔습니다.

성인이 된 유비, 관우, 장비의 만남부터 다루던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세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부터 다루어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으며 만화책에서는 표현할 수 없었던 여러 에피소드를 알려줍니다. 1995년과 2000년 두 차례에 걸쳐 직접 누상촌, 장비촌, 탁현, 무한, 적벽대전지 등을 돌아보면서 만날 수 있었던 전설 같은 이야기들이 흥미로우며 서양화를 전공한 이들에 의해 그려진 그림은 작품의 가치를 한껏 높여줍니다.

4권에서는 비를 주관하는 남해용왕이 환생하였다고 하는 관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녹두장수 관우는 동학초사라는 서당을 열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관우는 무사인가요? 선비인가요? 신선이 관우로 환생한 이야기와, 원래의이름 '최우'가 관우가 된 이야기 등 그의 탄생에 대한 신비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많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유비에게 명검을 돌려 준 장비. 세 사람은 누상촌으로 뜻을 모으기 위해 유비를 찾아갑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