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실용서 개념의 창작동화로 엄마들이 직접 쓴 글이다. 이 책에서는 동물과 친구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기고 동물을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담았다.
6편 에서는 식충식물 대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세민, 소현, 재현, 우람이는 4총사에요. 이들은 자기들만의 비밀장소도 만들었답니다. 아무도 데리고 오지 말자는 약속을 우람이가 먼저 했지만 그 약속을 깬 것도 우람이었어요. 홍이 형을 데리고 온 것이지요. 홍이형은 벌레를 잡아먹는다는 식충식물을 그 곳에 심었어요. 식충식물이 뭐지요? 친구들의 우애는 금이가고, 4총사는 다시 우정을 찾을 수 있을까요? 파리지옥, 네펜데스, 끈끈이주걱 등의 식충식물에 대하여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