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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기억력의 비밀
글쓴이
에란 카츠 저
출판사
민음인
출판일
2008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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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란 카츠

1965년 이스라엘 출생으로 히브리대학에서 정치학 학사 과정을 마치고, 벨기에 브뤼주 유럽 대학에서 벨기에 외무부 장학생으로 유럽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500자리의 숫자를 한 번 듣고 기억하여 기억력 부문 세계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1998년 설립한 메가마인드 메모리 트레이닝의 CEO로 기억 증진 관련 프로그램을 계발하고 있다.

두뇌 능력 계발 및 향상에 대한 강의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그는 다국적 기업과 기관에서 기억력 증진에 대학 강연과 세미나를 1000회 가까이 진행했다. 모토로라, IBM,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GE, 코카콜라, AT&T, 유럽석유산업협회, 싱가포르 정부, 태국 상공회의소 등에서 2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강연을 했다.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유태인 고유의 학습법과 탈무드를 접목하여 더욱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키며 두뇌를 계발하는 방법들을 알리고 있다.

이스라엘 TV와 라디오에서 명강연자로 활동하면서 기억력과 관련된 저술 활동도 꾸준히 해 와 이스라엘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유대인 지능 계발과 학습법을 우화로 풀어낸 『천재가 된 제롬』과 유대인식 기억력 향상법을 담은 『슈퍼 기억력의 비밀』 등 그의 저서는 12개 언어로 번역되어 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계적인 기억술로 유명하며 두뇌 능력 향상에 관한 명강연자이자 『천재가 된 제롬』의 저자 에란 카츠가 쓴 기억력 향상을 위한 실용서 『슈퍼 기억력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외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잘하기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연결고리를 새롭게 만들어 내는 유태인식 기억력 향상법을 담고 있다.

에란 카츠는 500자리 숫자를 한 번 듣고 기억하여 기억력 부분에서 세계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기억술의 강자이다. 그의 천재적인 기억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다. 고교 시절 선물 받은 기억력 훈련 책으로 연습을 거듭하면서 필요에 의해 기억술을 발전시켜 나갔고, 그 결과 세계적인 기억력의 대가가 된 것이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연구해 온 생활 속의 두뇌 계발법을 풀어내고 있다.

그는 기억을 잘하기 위해선 반드시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재미없는 것을 기억해야 할 때는 조금 흥미가 생기는 사안부터 시작하고, 스스로 기억해야 할 동기를 부여(그걸 해서 어떤 장점이 있을지)해야 하며,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은 이름, 날짜, 얼굴 기억하기에서 시험 공부 잘하는 법, 강의나 프레젠테이션을 머릿속에서 잘 정리하는 법까지 기억력을 단계별로 향상시키는 비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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