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글쓴이
존 스토트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6년 6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미’와 ‘아직’의 긴장 속에 사는 그리스도인이 직면하는 질문들에
복음주의 교사 존 스토트가 답하다!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는 호소력을 잃고 있고, 기독교가 시대와 동떨어졌다는 인식도 퍼지고 있다. 정말 기독교는 시대와 함께 걸을 수 없는 종교인가? 존 스토트는 분명히 말한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이 책을 통해 ‘현대적인 기독교가 실재함’을 보여 주겠다고 밝힌다. 그는 복음주의자의 견지에서 십자가와 부활, 제자도와 성경 해석과 적용, 교회론과 선교론 등을 종합적으로 논하며, 그리스도인이 고수해야 할 복음의 본질과 그것이 우리가 사는 시대와 맺는 연관성을 규명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시대 한가운데서 살아야 한다는 면에서 현대적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확고히 붙잡는다는 면에서 성경적”인, “하나님의 계시를 지키는 면에서 보수적이며, 그 말씀을 적용하는 면에서 급진적”인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요청한다.

균형 잡힌 성경적 그리스도인을 위한 기독교 고전!

20쇄 기념 전면 개정판!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IVP 모던 클래식스로 돌아오다


“기독교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_김회권, 숭실대 기독교학과 교수
“탁월하게 좋은 책이다.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스토트가 남긴 지상 설교라 할 만하다!”
_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진정한 복음이란 무엇인가?
순종하는 제자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어떻게 성경을 현대 사회에 온전하게 관련시킬 것인가?
교회의 부르심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세상 한가운데서 교회의 선교란 무엇인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