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은 우리가 흔히 들었던 이야기와는 좀 다를 거예요. 보통은 나무꾼이 선녀에게 날개옷을 내주자 선녀가 아이들을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는 데서 끝나지만 이 책은 그 후에 일어난 일을 담고 있지요. 이 이야기에서는 나무꾼이 금기 사항을 어기거나 실수를 해서 끝내 불행해지는 것이 무척 안타까워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신비롭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사건이 잇따라 나와 무척 흥미진진하지요. 은 우리 나라 전 지역에 전해 오며 , 이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