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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앵무새 루이지토
글쓴이
수산나 타마로 저
출판사
레드박스
출판일
2008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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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수산나 타마로

짧은 금발에 소년처럼 순수한 눈빛과 신비한 미소를 지닌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 리니가 ‘빨간머리 앤’이라 불렀던 바로 그 작가, 수산나 타마로. 1957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로마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했고, 이탈리아 국영 방송 다큐멘터리 작가로 일하면서 소설을 썼다. 1989년 데뷔작 『구름 속의 머리』로 엘자 모란테 상을, 그 후 이탈리아 팬클럽 상을 수상하고 권위 있는 비아렛초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미래 소년 바르트』, 『아니마 문디』, 『마법의 원』, 『어떤 사랑』 등이 있다. 특히 1994년 출간된 『흔들리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는 발표하자마자 이탈리아에서 만 100만 부를 훌쩍 넘는 판매 부수를 기록하며 영화화 되었고, 45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2천만 명의 독자에게 진한 감동을 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살아 있는 ‘어린 왕자’ 수산나 타마로가 들려주는 어른을 위한 동화

‘해방된 젤소미나’, ‘빨간 머리 앤’, ‘살아 있는 어린 왕자’라 불리는 이탈리아의 대표 작가, 수산나 타마로. 그녀는 1995년 고려원에서 출간된 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세계적인 작가이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사랑만이 영혼을 구원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문학적으로 승화시켰다. 전작들과 달리 훨씬 따뜻하고 경쾌한 것이 특징이다.

『마법의 앵무새, 루이지토』는 상처를 치유하는 ‘사랑의 힘’에 대한 짧은 메시지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킨 ‘현대인을 위한 동화’이다. 암흑 같은 나날을 살아가던 여인 안셀마가 쓰레기통에 비참하게 버려진 무지갯빛 앵무새를 발견하게 되면서 겪는 행복을 담았다. 슬픔이 기쁨으로 거듭나는 구원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도 커다란 울림을 준다.

이 책은 이탈리아 원서와 달리 샤갈풍의 아름다운 그림을 삽입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더욱 돋운다. 레드박스의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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