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가 모리스 르블랑의 작품인 괴도 뤼팽은 매력적인 신사이면서 부도덕한 부자의 재산을 빼앗는 도둑이다. 그는 변장술과 탁월한 위트로 가니마르 경감을 멋지게 속이며 탈출을 감행하는 대담함과 치밀함까지 지녔다. 뤼팽시리즈 는'감옥에 갇힌 뤼팽' 으로 주인공이 잡히는 부분에서 시작하는 신선함을 보여주며, '왕비의 목걸이' 를 통해 뤼팽의 미스테리한 과거를 살짝 옅볼수 있다. 이 책은 괴도 신사 뤼팽의 통쾌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한 만화로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