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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 만들기
글쓴이
김영훈 저
출판사
베가북스
출판일
2008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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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EBS [60분 부모], [육아학교 Pin],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Story On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 베이비뉴스에 두뇌훈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 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이 느린 아이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영재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기적』,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두뇌』, 『둘째는 다르다』,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0~6세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아이들의 두뇌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해 부모가 해야할 역할을 말해주고,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포인트를 짚어주는 책이다. 일상 생활에서 자녀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다루지만, 그 근거를 뇌 과학에서 가져오는 등 과학적인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부모는 아이들이 최초로 만나는 최고의 교사이고, 이 시기는 자녀의 두뇌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에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놀이와 학습을 구분하지 않고 적기에 배워야 할 것을 즐겁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손놀림과 언어습관에 관심을 가지고, 영양공급까지 세심하게 신경쓸 것을 뇌 과학을 근거로 하여 제안한다.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중요한 시기인만큼 신뢰할 만한 정보를 찾고자 고심을 하였다면 이 책을 통해 보다 과학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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