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피어슨 박사는 가정간호사이자 가족심리 정신 건강 간호사이다. 지난 30년 동안 공립, 사립 클리닉 센터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로 많은 아이와 그 가족들을 상담하고 치료해왔다. 피어슨 박사는 특히 아이의 행동 문제와 까다로운 육아에 관심을 두고, 건강과 안녕, 심리 문제, 육아법에 대한 강연과 기고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지금은 콜로라도 주 레이크우드에 산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 책은 아이를 행복하고 올바르게 행동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하는 세 가지 원칙을 제안하고 있다. 아이가 언제든 의지하고, 정서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안전한 항구가 될 것, 아이가 스스로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훈육을 하는 보스가 될 것,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할 것. 저자는 아이들의 성격에 유전적인 요소와 주변 환경적 요소가 상호작용 하지만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서 환경적 요소가 중요해 진다고 얘기한다. 따라서 부모의 육아법이 아이의 성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부모들이 실제로 맞닥뜨릴 만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아이 성장에 관한 개념과 이론을 모아 임상 실험 결과를 토대로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게 위의 세 가지 원칙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여 도움을 주고자 한다. 아이를 건강하고 책임감있게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는 일독해 보고픈 흥미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