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감찬 장군은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고려를 구해 문하시중이라는 가장 높은 벼슬을 지낸 위인입니다. 하지만 이런 강감찬도 고려의 영웅이 되기까지 여러 어려움을 겪었답니다. 어린 시절, 작은 몸집과 못생긴 얼굴 때문에 친구들에게 많은 놀림을 받았고, 어려서 부모님을 잃었으며, 나이가 많이 들어서야 벼슬길에 오를 수 있었지요. 하지만 강감찬은 용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 무술을 닦아, 세 번이나 고려에 쳐들어온 거란족을 물리쳐 나라를 구했답니다. 강감찬 장군에게 용맹스러움과 지혜로움,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배워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