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의 길을 여는 새벽별 하나
글쓴이
김상욱 저
출판사
푸른나무
출판일
2008년 4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상욱

부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시와 소설, 아동문학, 문학교육에 관해 공부하고 있다. 2010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다. 쓴 책으로는 『시의 길을 여는 새벽별 하나』, 『시의 숲에서 세상을 읽다』, 『빛깔이 있는 현대시 교실』, 『국어 교과서 시에 눈뜨다』, 『다시 쓰는 문학 에세이』, 『소설교육의 방법 연구』, 『현대소설의 수사학적 담론 분석』, 『문학교육의 길 찾기』, 『어린이문학의 재발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코페르니, 작은 철학자』, 『문학이론과 문학교육』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교조 해직교사의 참교육의 희망을 담은 시 읽기 길라잡이 책. 시를 읽기 전에 나누어가릴 생각들을 모은 첫째마디, 널리 알려져 있는 시인들의 시에 감추어져 있는 못난 구석들을 들추어 보는 둘째마디, 어렵고 힘겨운 때에도 시의 길을 묵묵히 열어나간 소중한 우리 시인들을 모은 셋째마디 등 총 4개 마디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