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Michael’s College에서 영어교수법을 공부했다. 안양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수법, 영어교재 연구를 강의 했으며, 그 밖에 인천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쳤다. 현재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열심히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만의 생활 속 영단어 이미지 트레이닝(투리북스)>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가상의 아바타 인물들이 콩글리쉬 표현 사이에서 정확한 표현을 골라가는 형식으로 구성된 흥미로운 영어회화 교재. 미국에서 직접 몸으로 부대끼며 서바이벌 잉글리시를 익혔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100% 살려 실제 생활에 바로 필요하나 쉽게 떠오르지 않는 표현을 재미있게 정리해 준다.
2페이지 분량의 일일테스트 120개로 이루어졌으나, 딱딱한 시험 문제가 아니라 저자가 겪었던 상황을 설명해주고 이 때 어떤식으로 표현했어야 했는지를 질문으로 던진다. 그러면 아바타 캐릭터로 표시되는 한국학생들이 각자 자신이 생각한 답을 말한다. 대부분 콩글리시이거나 어딘가 어색한 표현. 저자는 다음 페이지에서 정답을 말해주고 왜 그렇게 말해야 하는지 배경을 설명한다. 이와 함께 짧은 대화도 곁들인다.
중간중간 삽입된 미국생활 에피소드와 상식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일종의 퀴즈 형식이라 진도가 빠르고 이해가 쉬운 것이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