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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의 시대
글쓴이
권영설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08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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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영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영 칼럼니스트이자 혁신 전문가.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MBA를 마쳤다. 그 후 2004~2005년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여 ‘블루오션’ 열풍을 일으키는 등 경영의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 수많은 강연장에서 경영 혁신에 관해 탁월한 입담을 발휘해 왔으며,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공공조직과 민간기업에서 경영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겨하며, 경영자와 리더십, 일과 직업의 세계, 혁신 조직의 비결, 미래의 시장 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문화부와 산업부 기자로 일했고, 국내 최초로 경영전문 기자를 지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한경아카데미 원장 겸 가치혁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경영자를 위한 변명』,『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직장인의 경영연습』,『심플의 시대』등을 저술했다. 옮긴 책으로는『경영의 미래』,『빅 씽크 전략』,『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경영이란 무엇인가』,『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비즈니스로 살아남기 위한 키워드는 바로 '심플'이라 정의하고, 저자의 다양한 사례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쓴 책. 『심플의 시대』는 블루오션 전략이 제시하는 ‘고객의 효용성 레버the 6 utility levers’의 핵심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다. 이 여섯 가지 레버는 생산성, 단순성, 편의성, 위험, 재미 및 이미지, 환경친화성 등을 일컫는다. 이 책에는 이 여섯 가지 레버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종 모델로서의 단순함, 즉 심플을 설명하고 있다.

뉴스는 물론 각종 생활 정보로 빽빽하게 도배되어 있던 포털사이트의 메인 화면을 과감히 검색창 하나만 남기고 삭제해버린 구글의 홈페이지, MP3와 천만 화소 카메라를 버리고 통화기능에 초점을 맞춘 보다폰 심플리 등은 모두 복잡·다양한 시장을 거쳐 진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단순함’으로 승부한 경우다. 이 책은 '고객이 원하는 단순함'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일곱 가지 심플의 원칙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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