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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플러스 THE SECRET PLUS
글쓴이
월러스 D.워틀스 저
출판사
루비박스
출판일
2008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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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월러스 D.워틀스

1860년 미국에서 태어나 1911년 사망했다.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으며, 초년시절 많은 실패를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저술가로 성공을 거둬 오라이슨 스웨트 마든과 함께 자기계발 분야에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데카르트, 스피노자, 쇼펜하우어, 헤겔, 에머슨 등 세계적인 철학가들의 사상과 여러 종교를 연구했으며, 창조적 영상화의 기술을 실천했다.
저서로는 『위대함의 과학The Science of Being Great』, 『행복의 과학The Science of Being Well』 등 다수가 있다. 『풍요로운 삶을 위한 부자의 지혜The Science of Getting Rich』는 1910년 초판이 발행된 이래 다수의 성공자들이 읽는 고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은 물론,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혼다 켄이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초대형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직접 영감이 된, 월리스 워틀스의 『부자가 되는 비밀 The Science of Getting Rich』과, 그의 또다른 유명 저서 『위대해지는 비밀 How to be a Genius or The Science of Being Great』을 합본한 책. 기존에 국내에 소개된 워틀스의 저서가 모두 『The Science of Getting Rich』의 번역본에 머물렀지만,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요구되는 ‘위대해지는 비밀’과 ‘웰빙’에 대한 단행본이 합본으로 추가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부자의 방식‘으로 생각하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내면을 충실히 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주위에 존경을 받을 수 있는 행동원칙을 가르쳐 준다. 또한 개개인이 부를 누리지 못하는 것은 자원의 한계나 부의 독점 때문이 아니라, '부자의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며, 이 방식을 안다면 누구나 어려움 없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이 책에는 부자가 되고 명예를 얻는 ‘방법’보다 어쩌면 더 중요할 수 있는 사항이 담겨져 있다. 바로 우리가 부자 또는 위대해져야만 하는 ‘당위성’이다. 즉, 일종의 소명 의식이 있을 경우에만 그 행위, 그리고 행위 주체자의 삶에 의미가 부여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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