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니던 직장에 사표 낸 월급쟁이, 월매출 4,000만원 카페 사장이 되다!
장사 경험 한 번 없던 월급쟁이가 월매출 4천만원 카페로 만들기까지 쉬운 일은 하나도 없었다. 동네 주민들은 회사 사람들과는 달리 모두가 제각각. 규칙대로 흘러가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장사가 잘되니 옆자리에 카페들이 들어서며 경쟁이 시작되고, 재계약을 앞둔 매장은 임대료가 높아져 문을 닫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도 했다. 카페는 엄연한 장사다. 감성을 판다고 해서 절대로 느슨한 장사가 아니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3개의 매장을 열고, 또 1개의 매장을 닫으면서 직접 부딪히고 또 해결한 것들이 많다. 이렇게 힘들게 배운 것들을 빠짐없이 알려주고 싶어 카페 창업 스토리부터 인테리어 사진, 그리고 각종 정보 등 저자의 실제 이야기를 100% 공개했다.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고, 쓴 소리도 빼먹지 않았다. 혹시나 잘 안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한 예비 카페 사장님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