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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데이트
글쓴이
스티브 김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6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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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브 김

아시안계 최초의 억만장자로 장학사업과 사회복지사업에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기업인.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복중·고등학교,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1976년 27세 젊은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정보통신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 1억 원으로 창업한 파이버먹스를 6년 후 6백억 원에 성공적으로 매각했고, 1993년 두 번째 창업한 회사이자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는 자일랜(Xylan)을 창업, 1999년 3년 만에 2조원에 매각하며 나스닥에 상장했다. 창업 5년 만에 전 세계에 60여개 판매지사망을 구축, 연간 매출 3억 5,000만 달러를 달성함으로써 IT업계의 신화를 창조하였다. 2007년 1월 30여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아내와 세 아이를 동반해 영구 귀국함으로써 다시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 꿈·희망·미래 재단을 설립, 장학사업과 사회복지 사업에 연간 2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2001년 장학 사업을 통해 한국, 연변, 북한, 네팔,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 국내외 다양한 지원 사업과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04년부터 북한의 나진 선봉지역에 버스와 빵기계, 비료공장, 선박수리소 등을 지원해왔다. 2007년 『아시아 빌 게이츠, 스티브 김의 성공신화』를 출간 후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었고, 2008년부터는 제3세계로 시야를 넓혀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등에 교사와 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다. 2010년 '꿈희망미래 리더십센터'를 설립하여 교육사업을 펼쳤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27살 젊은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 가 두 번의 창업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고 나스닥 사상 유례 없는 IT업계의 신화를 이룩한 스티브 김(한국명:김윤종)의 저서이다. 당시 미국 언론들은 창업 후 내내 총성 없는 전쟁터와 같은 실적과의 싸움에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었던 그의 경영능력을 ‘아시아의 빌 게이츠’로 앞을 다투어 보도했다. 그도 그럴 것이 국제 기업 현장에 한국인의 존재가 거의 없던 시절이었고 아시아인으로서도 세계 최초로 이룩한 쾌거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려한 명성과 성공 뒤에 따라온 불청객 ‘외로움’과의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되자 저자는 한국으로의 영구 귀국을 결정하고 열정을 쏟을 만한 의미 있는 일을 찾아 다양한 도전과 시도를 펼쳐나가기 시작했다.

저자는 2000년 설립한 꿈희망미래재단을 설립하여 장학 사업을 시작한 이래 청소년에 대한 특별한 사명을 발견하였다. 안타까운 교육현실에 처한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 삶을 살 수 있도록 강연과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시도를 하던 중 최근 3포 세대니 5포 세대니 하는 자조적인 표현들을 쏟아내는 청년들에게까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 청년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이 어느 개인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심각한 사회문제임을 인식하고 희망이 없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에 자신의 시간과 돈을 기꺼이 쓰기로 결심하였다.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지혜를 나누고, 청년들 스스로 행복한 삶을 위한 돌파구를 모색하도록 이 책을 통해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열정을 잃은 삶은 절대로 행복할 수 없고 도전과 패기야말로 청년들 고유의 상징임을 강조한다.

취업, 연애, 결혼, 출산 등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기회들을 포기하는 청년들을 위해 경제적 부담이나 스펙의 제약이 없는 순수한 만남의 장『드림 데이트』를 시작하기까지 스티브 김 자신의 ‘행복한 삶에 대한 집착’과 이성과의 만남이 얼마만큼 개인의 행복에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있다. 다음 세대에 좋은 사회를 물려주기 위한 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 스티브 김의 고민에서 시작된 행복프로젝트 장학과 교육 사업에 이어 『드림 데이트』에 관한 이야기들이 특별한 흥미와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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