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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수수께끼를 푼 레오나르도 다 빈치
글쓴이
노성두 저
출판사
아이세움
출판일
200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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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성두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 졸업,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와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한 후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명동의 원서 서점에서 우연히 손에 든 아놀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로 인해 '미술이란 독자적 어휘와 문법을 가진 수수께끼 덩어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졸업후 독일로 유학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서양미술사뿐만 아니라 관련 학문이라 할 수 있는 고전고고학, 로만어분학 등을 전공하여, 특히 중세, 르네상스 미술사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췄다.

때로 '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강한 성격이나 학문적 논쟁을 즐기는 성품과 달리 노성두의 글은 미술의 문외한도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자상하다. 귀국후 왕성한 집필 활동으로 『유혹하는 모나리자』『보티첼리가 만난 호메로스』『천국을 훔친 화가들』『그리스 미술 이야기』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시리즈 등의 저서가 있다. 번역서로는 『알베르티의 회화론』『예술가의 전설』 그리고 『내 손 안의 미술관』시리즈와 『세계 미술사 박물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세계의 미술가들 외국편 세번째 인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과 생을 살펴본다.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은 누구나 알고 있는 작품이다. 세계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그의 작품은 미완성으로 남은 것까지 열다섯 점이 되지 않지만, 아무도 그를 최고의 화가로 솝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은 르네상스 3대가 중 하나로 손꼽히며, 이 책에서는 손상된 그의 작품을 도판을 한 작품으로 실었으며,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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