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나도 연주할 수 있다!'라는 예제가 가득한, 재즈를 손쉽게 체험할 수 있는 입문용 악보집
'간단하지만 재즈의 기분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 역점을 둔 피아노 입문서. 한 곡마다 재즈농도(난이도, %)별 어레인지를 두 가지 패턴씩 소개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즈농도가 낮은 어레인지라면 모든 곡에 도전해볼 수 있다. 수록된 곡은 동요, 민요, 클래식, 영화, CM송 등, 간단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14곡. 물론 모범연주가 들어있는 부록CD가 있어, 악보에 약한 사람이라도 걱정이 없다. 어려운 이론을 배우지 않아도 연주하고 있으면 재즈느낌의 코드와 패턴을 저절로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다. 일반적으로 생소한 재즈만의 리듬도 간단한 연습으로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연주하는 기쁨'을 독자들이 느끼기 바라는 저자의 바램이 담긴 초보자를 위한 재즈 피아노 교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