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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
글쓴이
안셀름 그륀 저
출판사
챕터하우스
출판일
201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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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태도가 인생을 만든다!

삶은 제도나 규정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이 더 나아지기를 희망한다.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들을 끊임없이 듣고 읽는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삶의 기준이다. 여기서 소개한 삶의 다양한 태도들을 기준이라고 표현해도 좋다. 삶의 태도는 나의 내면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삶, 변화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삶을 만드는 틀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더 나은 인생을 위해 필요한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책이다. 더 나은 인생,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진단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우리에게 열려 있는 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 안셀름 그륀은 이러한 숙고의 과정을 통하여 우리가 원하는 길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는 특정한 삶의 방식을 강요하지 않는다. 과거로부터 오늘에까지 계승된 서양의 철학, 성경의 원리, 기독교적 전통 그리고 이미 수백 년 전 많은 성인들과 사상가들이 소개한 삶의 태도들을 제시하고 있다. 과거로부터 계승된 삶의 태도들은 많은 사람들의 경험에 의해 검증된 것들이기 때문에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우리는 이러한 삶의 태도들 속에서 현재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태도들, 늘 안정을 찾지 못하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 헤매는 우리에게 기준과 방향을 제시해줄 만한 삶의 태도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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