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역사의 교훈으로부터 배달민족의 미래에 대한 해답을 얻으려는 학계의 연구를 통해 도출된 배달민족의 역사의식과 미래에 대한 사상가들의 견해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책은 1부 과 2부 으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배달민족의 정체성을 찾는 연구이며, 2부는 격동의 역사를 겪은 사상가들의 삶 속에서 진정으로 역사에 남는 것은 무엇인지를 일깨우는 내용이다. 이 책을 통해 오늘날‘개방과 세계화’의 대세 속에 배달민족의 미래를 찾는 지향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