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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끝내는 화학 100
글쓴이
조엘 레비 저
출판사
Gbrain(지브레인)
출판일
2016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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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레비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과학과 역사 전문 작가 겸 저널리스트.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턴의 노트(Newton's Notebook)』 『침대 맡에 두고 보는 화학(The Bedside Book of Chemistry)』 『성당 안의 한 마리 벌(A Bee in a Cathedral)』 등 과학과 역사에 관한 책 10여 권을 썼다. 특히 『성당 안의 한 마리 벌』은 비유와 인포그래픽으로 과학의 세계를 설명해 크게 주목받았다. 『브리티시 내셔널 프레스(British National Press)』 등의 신문과 잡지에 기고하면서 TV와 라디오 등에도 출연해 과학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그 외에도 『Poison 독의 세계사』(세경북스)를 비롯해 『숫자로 끝내는 화학 100』, 『숫자로 끝내는 역사 100』, 『BIG QUESTIONS 수학』 (이상 지브레인), 『익사이팅 사이언스』(엑스오북스), 『사과는 왜 떨어졌을까?』(써네스트), 『과학자들의 대결』(바이북스) 등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화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100개의 숫자로 이해하는
화학의 모든 것!!

화학의 역사부터 시작하는 평범한 화학이야기가 아니다!
인류의 역사를 획기적으로 바꾸고 변화를 이끌어낸
또는 미래를 바꿀 화학사의 중요한 수 100가지를 통해
화학을 이해하는 수의 세계를 만나보자!


15세기의 신학자이자 자연철학자였던 니콜라우스 쿠자누스는 “수야말로 지혜로 이끌어주는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말했다. 갈릴레이는 자연은 수라는 언어로 쓴 책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수는 자연과학에서 중요하다. 수의 중요성은 물질과 물질의 변환을 연구하는 ‘물질의 과학’인 화학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수는 연금술의 마술과 신비를 화학이라는 과학으로 바꾸어놓았다.

《숫자로 끝내는 화학 100》은 화학의 역사에서 수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룬 수들은 화학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흥미 있는 수들로, 물질에 관한 초기 이론이나 화학 법칙의 기원, 화학이 과학으로 발전해가는 과정과 관련 있는 것들이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에게 가장 중요한 수들과 함께 화학의 핵심 개념도 쉬운 용어로 설명했다. 따라서 이 책은 재료과학에서 원자핵화학 그리고 주기율표에서 독극물에 이르기까지 화학 전반에 걸친 완전한 입문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 실려 있는 100개의 수는 온갖 흥미 있는 사실들로 우리를 안내해준다. 어떤 화학 과정이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의 반을 공급하고 있는가? 왜 마리 퀴리의 노트는 위험한가? 스카치테이프는 어떻게 두 러시아 출신 과학자에게 노벨상을 안겨주었나? 고대 이집트인들의 미라 만드는 기술은 주기율표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 조리할 때 알코올이 모두 날아간다는 것은 왜 사실이 아닌가? 인간은 어떻게 빛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을까?
이제 여러분은 수로 설명하는 흥미로운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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