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말 어원 이야기
글쓴이
조항범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6년 6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항범

1958년 청주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국어 친족어휘의 통시적 연구』(1996), 『순천김씨언간주해』(1997), 『선인들이 전해준 어원 이야기』(2001), 『예문으로 익히는 우리말 어휘』(2003), 『지명어원사전』(2005), 『좋은 글, 좋은 말을 위한 우리말 활용 사전』(2005), 『그런, 우리말은 없다』(2005), 『정말 궁금한 우리말 100가지』(2009), 『말이 인격이다』(2009), 『국어 어원론』(200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원뜻도 모른 채 자주 쓰는 말,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제대로 사용하고 있을까?


고뿔, 김치, 무지개, 보조개, 사랑, 수수께끼…… 우리에게 익숙한 말들이지만 왜 하필 이 말들이 지금 그런 의미로 쓰이고 있는지는 정말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은 궁금증들은 이 말들이 어디에서 유래했는지 그 어원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시원하게 풀린다. 예담에서 출간된 조항범 교수의 『말맛을 더하고 글맛을 깨우는 우리말 어원 이야기』 속에 그 모든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우리말 어원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일상어로 빈번하게 쓰이지만 그 어원은 무엇인지 좀처럼 파악하기 힘든 우리말을 선정하고 그 유래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가랑비’부터 ‘후레아들’까지, ‘무지개’처럼 알쏭달쏭한 말부터 ‘오라질’처럼 신랄한 욕까지, ‘김치’처럼 고유어 같은 한자어부터 ‘어음’처럼 한자어 같은 고유어까지 표제어 104개를 한글 자모순으로 제시하고, 각 단어마다 원래 형태와 뜻에서 어떤 변천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게 됐는지 이야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