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의 거장 리차드 십스는 이사야 25장 6~9절을 주해하면서 놀라운 은혜와 복을 준비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부르시는 영광스러운 복음 잔치를 소개한다. 그 잔치는 가장 좋은 것들이 풍성하게 배설된 하나님의 연희이다. 모든 사람들은 향하여 열려 있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그 잔치에 참여하는 자마다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은혜가, 사망을 완전히 이기는 승리가, 눈물과 수치를 제하시는 은혜가 임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이기에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 비록 이 땅에서는 그것을 조금 맛볼 뿐이지만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날’이 되면 완전히 누리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