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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신혼여행
글쓴이
김미선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8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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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미선

숭실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LG전자에 입사해 2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착실히 직장 생활을 하다 어느 날 덜컥 사표를 냈다. 그리고는 일년 내내 휴가 며칠 모아 가는 여행에 질려 마음껏 여행할 수 있는 여행기자로 덜컥 취직했다. 1년이면 3분의 1 이상을 외국에서 보내며 여행기사와 단행본 쓰는 일을 주로 했다. 지금까지 푸껫, 방콕, 필리핀, 싱가폴, 발리의 여행책을 썼고, 앞으로도 쭉 여행 다니며 여행을 떠날 사람들을 위한 책을 쓸 계획이라고. 여행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대한민국 첫 번째 정식 허니문 여행 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100개가 넘는 호텔과 리조트를 경험하고, 수 십 개의 나라를 여행했지만 그녀의 여행 욕심은 끝이 없다. 앞으로도 세계 곳곳을 누비며 죽을 때까지 여행하고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자유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그녀의 꿈이다.

2012년 현재 여행 컨설팅 회사 트래블레시피(www.travelrecipe.co.kr)와 발리 호텔 예약 사이트 트래블 발리(www.travelbali.co.kr)의 대표이자 여행 플래너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허니문 플래너 김미선이 들려주는 럭셔리 신혼여행의 모든 것,
하나하나 내 손으로 만들어서 떠나는 100% 셀프 메이드 여행을 따라가보자.

신혼여행은 누구에게나 꿈처럼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다. 신혼여행의 좋은 기억은 사진첩을 펼쳐보지 않아도 문득문득 떠올라 웃음 짓게 하는 비타민이 된다. 모든 여행이 그렇지만 신혼여행은 특히 나와 신부, 혹은 신랑만을 위한 여행이 되어야 한다. 철저하게 프라이빗한 여행이어야 하고 둘만의 시간을 가장 많이 가져야 하는 여행이다. 여기에 다른 커플들이나 가이드가 매번 함께 다니면서 수학여행이나 단체여행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면 그것만큼 넌센스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모든 예비 부부들의 신혼여행을 평생 기억에 남을 만한 가장 멋지고 완벽한 여행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쓰여진 책이다. 해외 여행을 처음 가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하나 내 손으로 직접 신혼여행을 준비해서 야무지고 똑똑하게 여행을 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가장 로맨틱하고 행복한 허니문, 혹은 럭셔리 허니문을 준비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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