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서른두 살의 나이에 자동차영업이라는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이후 입사 6개월 만에 신입사원 그랜드파이널 ‘신인왕’에 선정되고, 이후 판매우수상, 지역부 우수상을 거쳐 13년간 계속적인 판매왕, Top Class, 판매명장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판매를 잘하는 비결은 다른 영업사원들처럼 말을 근사하게 하고, 친인척을 동원하는 연고판매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내 친구처럼, 내 가족처럼 대하는 ‘감동판매전략’이라는 데 초점을 두고 있는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영업생활과 영업을 통해 얻은 업무효율에 따른 영업전략, 여러 노하우, 판매전략을 비롯해 저자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사례를 참고하여 영업인만을 위한 읽을거리가 아닌 일반인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