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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와이 인체
글쓴이
허순봉 저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08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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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순봉

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 및 KBS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다.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야, 쌤통이다』『난 꼭 해내고 말 테야』『천사의 알』『왕따끝 행복시작』 등이 있으며,『정약용과 목민심서』『허준과 동의보감』『김유신과 신라통일』『악성 슈베르트』등의 위인전기와 학습만화 『조선왕조 오백년』『세계 역사 2000년』『삼국유사』『삼국사기』『Why?시리즈_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쳇, 회장이 뭐 별건가!』 등이 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4년 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놀랍고 신비한 인체! 알면 알수록 신기한 우리 몸! 흔히 인체를 정밀한 기계와 같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우리 몸은 그 어떤 정밀한 기계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매우 복잡하고 정교하며 다양한 구조와 기능을 가졌다. 뇌는 생각하거나 몸의 움직임을 조절하고 심장은 온몸으로 혈액을 보내고 폐는 숨쉬기를 하고 뼈는 몸속의 내장을 보호하고 눈은 보고 코는 냄새를 맡고 귀는 듣고 혀는 맛을 느끼고…. 우리 몸에 있는 털조차도 체온 조절을 위해 꼭 필요하며 아주 작은 코털 또한 콧속의 먼지를 걸러 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렇듯 우리 몸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중요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며, 우리 몸속의 기관들은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개정판은 기존 내용을 보완하여 신비한 인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람마다 피부 색깔은 왜 다를까? 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 남자와 여자의 몸은 어떻게 다를까? 쌍둥이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등 인체에 관한 갖가지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다. 이 책의 주인공 엄지, 꼼지와 함께 우리 몸 구석구석을 둘러보면서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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