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20여 년 간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믿음을 실행하면서 부딪쳤던 온갖 회의와 좌절, 의심 속에서 얻어낸 진솔한 고백과 깨달음을 담은 책. '끌어당김의 법칙'이란 "뭐든 많이 생각할수록 얻기 쉬워진다"는 심리학의 기본 법칙으로, 『시크릿』의 작가 론다 번이 영감을 얻었다는 윌리엄 워커 앳킨슨의 『사고의 진동 혹은 사고 세계의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처음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모두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끌어당긴 것이며, 부정적인 무의식은 모두 없애고 긍정적인 결과를 가능하게 하는 신성한 흐름에 몸을 맡겨야 한다고 제안한다. 영화 『시크릿』을 보고도, 책 『시크릿』을 읽고고 '이걸 믿을까 말까;, '과연 나도 될까?' 하는 생각을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머릿속이 선명하게 정리되는 느낌을 선사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