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과학자들의 30여 년 연구를 바탕으로 인간 유형을 분석한 책으로, 직장 내에서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이나 의사를 표현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성격유형을 4가지 스타일로 분류하고, 스타일별로 관계 맺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30여 년 동안의 연구 결과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인간관계 법칙들을 제시하고 있다. 피터 드러커 역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4가지 스타일의 인재가 조화롭게 구성되어야 기업이 발전한다고 인정한 바 있다.
이 책에서는 회사의 모든 사람은 4가지 스타일로 분류한다. 분석형, 친절형, 표현형, 추진형이다. 책에서 제공하는 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스타일뿐만 아니라 직장 상사, 동료, 부하직원의 스타일을 파악할 수 있다. 주위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며 스타일을 분석해 보는 것은 이 책이 가진 즐거움 중 하나이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사람의 성격 유형만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각 스타일에 맞춘 행동 방식인 ‘사람의 법칙’을 제시한다. 또한 직장 내 역할별로 ‘상사와 부하직원에게 인기 얻는 법’, ‘동료와 시너지효과를 내는 법’, ‘부서에서 즐거워지는 법’ 등 구체적인 상황에서 적용하는 ‘사람의 법칙’도 알려준다.
아마존 10년 장기 베스트셀러로 전세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은 이 책은 대학원 수업의 필독서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으며, 수많은 미국 독자들에게 내용의 충실함과 유용성을 검증받았다. 인간관계로 고민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