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북북서
출판일
2008년 4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맥관리의 단초를 상대방과 주고받는 ‘명함’에서 찾는 책으로, 저자는 명함은 프러포즈이자 상대방에게 나와 인간관계를 맺도록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이라고 본다. 만나고 헤어진 후에 사람들은 명함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맥을 만들고 싶다면 최소한 한 달에 100장 이상의 명함은 주고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휴대전화나 명함자동정리기, 인터넷 등은 최고의 인맥관리도구라면서, 이들을 최대한 활용해야 수많은 사람들과 네트워킹하고 ‘약한 연결 관계의 강점’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인맥 속에서 성공하는 비법을 알아내어, '나쁜 인맥'이 아닌 '너뿐 인맥'을 만들어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