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차례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국내 최초로 외환위기를 경고한 를 시작으로 , , 등 17개 보고서를 발표한 매일경제가 이번에는 10만 달러 국가의 비전을 제시하는 를 출간했다.
매일경제는 3대 허들을 제거하기 위한 10만 달러 패러다임으로 ‘사회적 자본 3배 늘리기’, ‘한국 전체를 경제자유구역으로’, ‘경제영토 100배 넓히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매일경제가 제시하는 1만 달러 시대 패러다임을 넘어 10만 달러 패러다임으로 대한강국, 그레이트 코리아를 이룩하기 위한 핵심 비전이 모두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