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冊을 읽자! 세상과 通하자!”
이제부터 직접 책을 읽고 직접 해결하는 ‘직독직해’의 삶을 살아라!
매일매일 도서관에서 책 읽는 방송인 최형만이 《북세통, BOOK[책]으로 세상과 통하다》의 작가로 돌아왔다. 개그맨으로서의 인기와 돈, 그리고 사랑까지 모두 무참히 패배한 젊은 시절의 삶 속에서 최형만을 지탱해준 것은 바로 책이다. 스스로를 오직 독서에서만 1승이라며 고뇌했던 경험담을 솔직히 풀어놓는다. 그런 그가 이제 그동안 책에서 알게 된 지식과 감동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하려고 한다. 최형만은 책 속에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인생의 답이 있다고 굳게 믿는다. 그리고 거친 세상 속에서 상처 받고 흔들리는 독자들에게도 ‘독毒’한 책 읽기를 통해 스스로 인생을 답을 찾으라고 조언해준다.
《북세통》은 패러디 개그맨으로 인기를 누렸던 최형만이 개그맨 특유의 입담과 유머로 세상을 향해 쏘는 소통과 유머, 지식의 ‘독讀’ 화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