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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의 세계사
글쓴이
쓰지하라 야스오 저
출판사
창조문화
출판일
2008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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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쓰지하라 야스오

1948년 일본 히로시마 현에서 태어났다. 메이지 대학 역사지리학과를 졸업했으며, 다년간의 세계 여행 후 여행 잡지기자와 도서편집자로 일했다. 1995년부터 세계 문화와 지리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 정리하여 책으로 펴내는 싱크탱크인 정보편찬연구소 ‘견문록’을 이끌어 오고 있다. 또한 지리서 연구가, 논픽션 작가로서 세계와 일본의 지리서, 생활지리, 국제관계론, 지명연구, 여행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세계 지리, 생활 지리, 관광 지리, 여행 문화, 지명 등에 초점을 맞추어 세계 역사와 문화에 관한 수십 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저서로는『고지도에서 환상의 나라를 읽는 방법』, 『세계 국기 대백과』, 『세계의 국기 도감』, 『세계 지도에서 음식의 흐름을 읽는 방법』, 『세계 지도에서 지명의 기원을 읽는 방법』, 『의복의 역사를 알아보는 세계 지도』, 『세계 지도에서 지명의 기원을 읽는 방법』, 『세계 지명 정보 사전』, 『세계 관광 데이터 뱅크』, 『세계 지리 잡학 사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인명의 세계사』는 고유명사인 인명에 대해 오랜 세월동안 풀리지 않았던 의문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입문서이다.

책은 이름의 관습법에 대해서 가능한한 계통을 세워 설명하면서 역사적인 시간 축을 중심으로 동서고급의 인명발생과 배경에 특히 중점을 두어 정리하고 있다. 저자는 서양인들의 이름이 자의적으로 짓거나 별명을 그대로 성씨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연구를 통해 밝혀내고 있는데 예를 들어 아인슈타인의 이름은 '돌멩이'라는 뜻이며, 케네디는 '울퉁불퉁한 머리' 소련의 대통령 고르바초프는 '곱추'라는 뜻이 있다는 것을 소개한다. 또한 세계에는 성씨가 없는 민족, 문장으로 혼돈한 정도로 긴 성씨를 이름으로 사용하는 민족도 있다는 흠이로운 사실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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