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콘텐츠 전문가’가 말하는
내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 만들어주기
아이와 엄마, 아빠가 무럭무럭 자라는데 있어 필수적인 소통, 이야기에 있어 다양한 방법론과 생각들에 대해 말해준다. 이야기의 역사, 윤리, 구조 등 다양한 실전 법칙과 창작 법칙들, 현실 소재를 활용하여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궁극적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동화책을 DIY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팁까지. 그 내용들을 빼곡하게 담은 책이 바로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이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오늘도 아이에게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하는 수많은 엄마, 아빠에게 낯선 세계를 향해 함께 떠날 것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