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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 1
글쓴이
로버트 러들럼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6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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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러들럼

1927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십대 시절 가출해 유랑극단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해병으로 태평양에서 2년간 복무한 후 대학을 졸업하고 극단에 들어갔다. 20년간 TV와 연극 무대에서 배우로 활동했으며 미국 최초의 쇼핑몰 극장인 ‘플레이하우스’를 운영했다. 중후한 목소리로 유명한 그는 광고의 내레이션에도 수차례 등장했다. 극장 사업이 기울자 1971년 『스카를라티의 유산The Scarlatti Inheritance』으로 불혹을 넘은 나이에 소설가로 데뷔했다. 그후 30년간 스물한 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톰 클랜시와 함께 1980년대 스파이 스릴러 붐을 이끌었다. 그의 책들은 40개국 32개 언어로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팔렸다. 2001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사후에도 유작 원고를 바탕으로 다섯 편이 출간되었을 뿐 아니라 그가 기획자로 참여한 ‘코버트 원 시리즈’ 다섯 편, 후배 작가들이 집필한 ‘본 시리즈’ 일곱 편(2012년 출간 예정작 포함)이 선보였다. 대표작인 본 시리즈는 TV시리즈와 영화로 두 차례 제작되었으며 『마타리즈 서클The Matarese Circle』과 『챈슬러 매뉴스크립트The Chancellor Manuscript』 등도 현재 할리우드에서 영화화가 진행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 세계 3억 부 판매 신화의 로버트 러들럼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에 이은, 오리지널 본 시리즈의 완결!

볼티모어의 한 유원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그곳에서 한 여자가 의문의 총격으로 숨진다. 그 총알이 노린 것은 실상 전직 CIA요원 콘클린과 정신과의사 파노프. 그들의 공통점이라면 그 유명한 살인기계, 하지만 지금은 세상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힌 제이슨 본의 현재 비밀 신분과 주소를 안다는 것이었다. 제이슨을 내면에 잠재운 채 몇 년간 동양학과 교수로 아내 마리, 두 아이와 함께 데이비드 웨브로 조용히 살아가던 본은 그 사건이 자신을 끌어내 죽이려는 카를로스의 계획임을 알아챈다. 제이슨 본의 정체성을 받아들인 그는 단 하나의 목표, 카를로스를 향한 질주를 시작한다. 가장 잔인한 테러리스트로 국제 사회에 악명을 떨친 일리치 라미레스 산체스, 일명 자칼 카를로스는 이제 본을 제거하고 노브고로드의 KGB 훈련시설을 파괴하는 것을 죽기 전의 과제로 삼는다. 그리고 그에게 충성 서약을 한 ‘파리의 노인 부대’를 움직여 본과 그 가족을 위협한다. 본은 그사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더욱 거대해지고 추악해진 메두사 조직에 파고든 다음 자신을 미끼로 삼아 카를로스를 불러낼 덫을 놓는데…… 평화롭고 정상적인 세계에서 음모와 배신이 난무하고 피와 살점이 튀는 액션의 세계로 돌아온 제이슨 본, 그의 최종 임무! 러들럼이 직접 쓴 마지막 제이슨 본 소설이자 현대 스파이 스릴러 소설의 원형이 되는 전설의 시리즈 그 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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