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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 생활의 기초
글쓴이
A.W 토저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2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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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A.W 토저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대대로 간직해 온 우리 조상들의 신앙과 그 자손들에 의해 이해되고 실천되어 온 신앙 사이의 뚜렷한 차이점은, 조상들의 신앙은 일의 근원에 관심을 갖는 반면, 오늘날의 자손들은 그 열매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이다. 종교 지도자를 시험하기에 가장 적합한 한 가지 방법은 '성공' 여부가 되었다. 그는 다른 모든 것은 용서받을 수 있으나 실패만큼은 용서받지 못한다.

종교적 실용주의가 정통파 안에서 사납게 날뛰고, 진리는 무엇이든지 '행하는 것'으로 치우쳐진 오늘, 삶의 곳곳에서 조용히 사색하며 끌어올린 에이든 토저의 경건에 대한 잔잔한 묵상이다. 시간이 지나며 곪아진 많은 영적 기준들을 예리하고 시원스럽게 설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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