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처음 하와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First Go 첫 여행 길잡이
글쓴이
남기성 저
출판사
원앤원스타일
출판일
2016년 6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남기성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옮기는 건 어떨까?
다른 도시가 아닌 다른 나라라면 또 어떨까?’

부모, 형제, 친구의 수많은 반대를 뚫고 멕시코로 훌쩍 떠났다. 두려웠지만 잘 살아졌다. 마야문명에 빠져보고, 카리브해에 취하면서 최고의 멕시코 이민기를 보냈다. 10년의 멕시코 생활은 여행과 스페인어 관련 저서 출간, EBS 세계테마기행 파나마, 코스타리카 편 출연이라는 새로운 물결을 안겨주었다. 결국, 멕시코 이민은 새로운 세상으로의 섬돌이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난생처음 페루』, 『난생처음 하와이』, 『난생처음 다낭』, 『난생처음 도쿄』 외 쿠바, 라오스, 싱가포르, 오키나와 편의 여행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두근두근 초행길 하와이, 이 책에 발걸음을 맡기자!
‘지상 최고의 낙원’으로 불리는 하와이! 이 책은 하와이 여행의 핵심 정보만을 담아 5박 7일간의 일정을 제시한다. 하와이 제도 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오아후 섬을 다운타운, 동부, 북부 등 지역별로 나누어 구성해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게 했고, 일러스트 지도를 일정별로 수록해 한눈에 그날의 여행 루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하와이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이웃섬인 빅아일랜드와 마우이 섬에 대한 정보까지 담았으며, 휴대하기 편한 크기의 상세 지도를 제공한다. 거기에 사진과 글로 구성된 다른 책들과 달리 저자가 직접 촬영한 하와이 현지 모습을 QR코드를 통해 볼 수 있게 해 생동감을 더했다. 하와이에서의 5박 7일을 보다 알차고 즐겁게 보내고 싶다면 떠나기 전에 이 책을 한 번만 제대로 읽어보자. 반드시 해야 할 것과 봐야 할 것, 먹어야 할 것에 대한 탁월한 선택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싱가포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오키나와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등 다양한 여행지의 길라잡이가 되어준 남기성 저자가 이번에는 휴양과 관광, 쇼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휴양지인 하와이를 안내한다. 여행 초보자들을 위해 항공권 예매, 환전하는 방법, 대중교통 및 렌터카 이용 방법 등 기본 정보를 비롯해 하와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쇼핑 리스트까지 하와이를 여행할 때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도 빠짐없이 담았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한 여행 예산을 참고해 꼼꼼히 따져본 후 여행을 떠난다면 누구보다 알차고 저렴하게 하와이를 둘러볼 수 있을 것이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파도를 사랑하는 서퍼, 끝없이 뻗은 야자나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반얀 트리가 있는 꿈의 휴양지 하와이를 온몸으로 느껴보자.

지은이 _ 남기성
1999년 우연히 떠난 멕시코 여행에 매료되어 멕시코로 이민했다. 멕시코 칸쿤에서 10년간 여행사를 운영하며 여행의 참맛에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했고, 배낭 하나 둘러메고 몸소 체험했던 중남미 여행이 인생의 큰 지침서가 되었다.
2010년 다시 한국을 찾으면서 여행을 통해 받았던 새로운 선물들을 정리했고, 『처음 쿠바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오키나와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싱가포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을 집필하면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기회는 늘 지금이다.”라는 니체의 말처럼 안테나를 세우고 매일을 설레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으며, 아모르 파티(Amor Fati, 運命愛)를 실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