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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유 다이
글쓴이
사만다 헤이즈 저
출판사
북플라자
출판일
2016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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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만다 헤이즈

영국의 웨스트미들랜즈에서 자랐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사설탐정, 웨이트리스, 세차요원, 공원 관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특한 경험을 쌓았다. 평등사회를 꿈꾸어 이스라엘의 키부츠 농장에서 일한 적도 있는 그녀는 영국을 떠나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등에서 객지 생활을 하다가, 고향으로 돌아와 범죄물(crime) 전문 소설 작가로 데뷔하였다. 2003년 단편 소설 공모전에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실화에 가까운 추리 스릴러를 잘 쓰기로 영국에서 정평이 난 스타 작가이다. 그녀의 소설에는 알프래드 히치콕의 ‘맥거핀 기법’을 연상케 하는 떡밥이 자주 등장한다. 즉, 독자로 하여금 줄거리 전개상 매우 중요한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던 인물이나 사물이, 소설이 진행되면서 전혀 중요하지도 않고 심지어 필요도 없던 것으로 밝혀진다. 그래서 그녀의 소설은 단숨에 읽히지만, 어느 부분도 허투루 읽을 수 없다.
샘 헤이즈라는 필명으로 『Blood Ties], 『Unspoken』, 『Tell Tale』, 『Someone Else’s Son』을 출간했다. 『Until You’re Mine』은 부부형사인 로레인 피셔 경위와 아담 스콧 경위가 등장하는 시리즈물의 첫 번째 작품이 다. 이어서 『Before You Die』와 『You Belong To Me』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스릴러 영화계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이 살아 돌아왔다!
독자를 속이는 맥거핀 기법의 진수를 보여준 작품!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실화 같은 추리소설로 그녀가 다시 찾아왔다!!

오, 하나님! 이대로 죽을 순 없어요. 영국의 한 작은 마을에서 청소년들의 연쇄 자살 사건이 발생한 지 거의 2년이 지났다. 악몽에서 채 벗어나지도 못했는데, 한 청년이 끔찍한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다. 청년의 소지품에서 유서가 나왔다. 곧이어 노숙 청년이 또 자살했다. 이번엔 기차에 뛰어들었다. 로레인 피셔 경위는 여름휴가를 보내려고 여동생 집에 막 도착했다. 하지만 편히 쉬기는커녕 사건수사의 한복판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게다가 하나밖에 없는 조카가 사라졌다. 최근 발생한 죽음은 자살일까, 아니면 살인일까? 끔찍한 악몽이 다시 시작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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