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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
글쓴이
빌 브라이슨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6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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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빌 브라이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졌다.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난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빌 브라이슨, 이번엔 영국 시골 마을이다!

밀리언셀러 작가 빌 브라이슨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제2권. 우리에게 신비로우면서도 낯선 영국 이야기를 맛깔나게 들려주던 그가 이번엔 영국 시골 마을로 여행을 떠났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여행의 묘미인 것처럼, 그 역시 수많은 사건 사고에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하고 여전히 까칠한 본성을 숨기지 못해 버럭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그럼에도 그는 기꺼이 이 비 많은 섬, ‘영국’을 고국이라 부르며 단언컨대 영국 시골처럼 독특하고도 아름다운 곳은 없다고 말한다.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영국과 그가 바라본 영국은 어떤 점이 다른 것일까? 영국에 대한 그의 끝없는 예찬이 오롯이 담겨있는 이 책은 단 한 장의 사진 없이도 세밀한 묘사와 예리하고도 날카로운 빌 브라이슨의 통찰력, 남다른 유머로 독자의 시선을 단번에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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