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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의 2000자를 쓰는 힘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루비박스
출판일
201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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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2000자 즉 원고지 10장 혹은 A4 1장을 쓰는 힘으로
논술, 자소서, 논문, 보고서, 기획서 등 모든 글쓰기의 두려움을 극복하자!
베스트셀러 저자 사이토 다카시가 소개하는 모든 글쓰기를 통달하는 훈련법


글쓰기의 중요성은 입이 닳도록 말해도 모자람이 없다.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선 논술을 써내야 하고, 대학에선 리포트나 논문을 제출해야 하며, 취업을 위해서는 자기소개서를, 사회에 나가면 각종 보고서에서 기획안에 이르는 다양한 글을 작성해야 한다. 거기에 SNS나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글쓰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그러니 글쓰기를 못하면 매순간 고달플 수밖에 없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질문의 힘〉 등 베스트셀러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모든 글쓰기를 통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훈련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바로 2000자 분량을 쓰는 훈련을 하면 수험, 취업, 업무에 필요한 어떤 글이든 잘 쓰게 된다는 것이다. 수십 년간 글쓰기 강의를 하며 50여 권이 넘는 책을 집필한 저자가 들려주는 결코 ‘경박하지 않은 요령’에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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