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이다. 저서로는 『신라의 정치구조와 신분편제』, 『한국고대사의 이해와 국사교육』, 『젊은이에게 전하는 열린 한국사』(공저), 『뿌리 깊은 한국사 샘이 깊은 이야기 1: 고조선 · 삼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총7권으로 예정된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쟁점을 부각시키고 풍부한 사료를 제시했다는 것이다. 국가가 아닌 민족을 역사의 주체로 설정하여 우리 민족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새로 서술하였다. 풍부한 도판과 자료, 주와 연표 등 전문가가 참고하기에도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