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이 'CEO의 세상 사는 이야기'라는 코너에 연재했던, 촌각을 다투며 사는 바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을 선술집으로 불러내 진행한 인터뷰 내용들과 지면에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통상 10여 명의 기자들이 떼로 참석해 진행했던 인터뷰는 CEO의 회사 경영하는 얘기보다 성공한 경영인이 되기까지 고생담과 인간적 고뇌 등을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깊은 밤 선술집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삶의 지혜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를 꿈꾸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사색의 시간을 주고, 중·장년층에게는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 관련 동영상 보러가기 '한국 대표 CEO들에게 듣는 처음처럼'
http://video.naver.com/200805011714180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