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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그리고 깨달음
글쓴이
박치근 저
출판사
미래북
출판일
201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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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치근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2006년 월간 문예지 [시사문단]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처음 문학에 뜻을 둔 것은 1990년 첫 시집 『빈 가슴 하나로』를 출간하면서였다. 현재는 항도 부산 작업실에서 삶을 살아가면서 꼭 알아두어야 하는 훌륭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명언과 잠언을 엮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삶이 소중한 이유』, 『행복 그리고 깨달음』, 『하루를 일깨우는 100일 마음공부』, 『움직이는 돌쩌귀는 녹슬지 않는다』와 시집『빈 가슴 하나로』, 『무소유, 그 비움의 미학』, 『어머니, 그 그리움의 미학』, 『가슴앓이, 그 존재의 이유』, 자기계발서『중용』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오늘 불안하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작은 행복과 깨달음을 건네주는 마법의 주문 100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늘 불안함과 우울함에 시달리고 있다. 아마도 점점 불확실해지는 사회 환경과 자꾸만 메말라가는 인간관계, 자기 자신에 대한 불신과 자존감의 추락 때문일 것이다. 주변을 둘러보아도 슬렁슬렁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어 보인다. 우리는 늘 행복해지기 위해 발버둥을 치지만 그럴수록 행복과는 점점 멀어지는 듯한 아이러니에 빠져 있다.

우리는 각자 나름대로의 ‘욕망’이라는 그릇을 가지고 때로는 채우기도 하고, 때로는 비워내기도 하면서 살아간다. 이 비우고 채우는 과정에서 세상을 배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세상의 룰에서 점차 벗어나는 사람도 생긴다. 이 책은 오랜 시간 자아성찰과 명상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작은 행복과 깨달음을 얻어온 저자가 작은 불안 요소와 욕망에도 이리저리 흔들리는 현대인들을 위해 준비한 소소한 마법의 주문들이 담겨 있다. 삶의 여정은 무언가를 비우고 채우는 과정의 연속이며 스스로에게 가장 소중하고 좋은 것을 찾아가는 길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일상에서 작은 행복들을 느끼고 욕심의 그릇을 작게 만들수록 깨달음에 이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아무쪼록 이 책이 나름대로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저마다의 마음그릇에 무엇을 비우고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를 깨닫는 자기성찰의 하루를 만들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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