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인생을 위한 최고의 활력소인 ‘꿈’을 재조명하고, 꿈으로 다가가는 일과 취미, 인간 관계의 기술을 전하는 책. 저자는 회사, 학교, 가정과 같은 다른 것들로부터 자신의 세계로 가치를 전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50대라고 말한다. ‘자신을 위해서’ 일한다는 의식이 필요하며, 이것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에 해야 할 첫번째 임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정년 후 하루하루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고, 그 때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하게 만든다. 또한 실패 때문에 고민하거나 망설이지 말고 우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그것을 하기 위해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진정 자신이 이루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