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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털 퀘스천
글쓴이
닉 레인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16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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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닉 레인

런던 유니버시티 대학UCL 유전·진화·환경학과의 진화생화학자로, UCL 생명의 기원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런던 임피리얼 대학에서 생화학을 공부했고, 왕립시료施療병원에서 「장기이식에서의 산소 자유라디칼과 대사 기능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5년에는 분자생명과학 분야에서뛰어난 공로를 인정받아 생화학학회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2010년 영국 왕립학회에서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생명의 도약』과 『바이털 퀘스천』, 『미토콘드리아』가 있고 짐 알칼릴리가 편집한 『외계생명체에 관해 과학이 알아낸 것들』에 글을 썼다. 웹사이트 www.nick-lane.net에서 지은이와 그의 글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빌 게이츠가 추천한 올 여름 읽어야 할 도서

21세기 생물학을 향한 혁명적 도전
에너지와 진화를 통해서 복잡한 생명체의 기원을 파헤치는 놀라운 책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저명한 생화학자 닉 레인은 진화의 역사에는 우리가 미처 인식도 하지 못하는 블랙홀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생명이 왜 이런 모습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는 생명의 기원의 비밀을 풀어줄 열쇠를 에너지에서 찾는다. 생명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심해의 염기성 열수 분출구라는 특이한 조건에서 탄생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세포는 드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생명의 다양성을 폭발시켰다. 그리고 세포내 공생이라는 단 한번의 우연한 사건을 통해서 미토콘드리아를 획득한 진핵생물은 크기의 제약에서 벗어나 크고, 복잡하고 경이로운 생명체들을 진화시켰다. 이 책은 자연선택과 유전자를 중심으로 전개된 20세기의 생물학에서 벗어나 21세기의 첨단 생물학의 현재와 성과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생명이 어떻게 탄생했고, 또 어떻게 진화해왔는지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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